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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비관 중 두딸 살해한 30대女 구속 정치, 경제, 사회


채무비관 중 두딸 살해한 30대女 구속

뉴시스 | 유진휘 | 입력 2012.03.11 18:25

전북 부안경찰서는 11일 채무 문제를 비관하던 중 두 딸을 살해한 A(38·여)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오전 3시께 부안군 변산면의 한 모텔에서 자신의 딸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0일 오전 0시30분께 부안군 변산면의 한 회센터 화장실에서 숨어있던 A씨를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최근 1000여 만원의 채무에 비관해오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조사에서 "채무 때문에 살기 힘들어 두 딸과 함께 죽으려 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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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따뜻한 금융’ 서민들 이자 부담 더 늘어

한국일보 | 입력 2012.03.11 17:35 | 수정 2012.03.11 17:41

은행 신용대출금리 7% 돌파해 금융위기 수준

은행권의 신용대출 금리가 금융위기 수준으로 치솟았다.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말 연 6.07%이던 신규 신용대출 금리가 불과 한달 만인 올해 1월 7.23%로 급등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2008년 12월(7.94%) 이후 3년여 만에 최고치다. 특히 아파트 계약자 집단대출 등을 제외한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올 들어 8%대(8.16%)를 넘어섰다. 연 8% 이하로는 개인이 은행 창구에서 신용대출을 받기 어려워진 것이다.

상승폭은 작지만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심상찮다.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올 들어 0.11%포인트 올라 연 5.06%다. 이처럼 주택ㆍ신용대출 금리가 동반 상승하자 작년 말 5.37%였던 가계대출 금리도 올해 1월 5.80%로 껑충 뛰었다.

반면 은행 수신의 대표상품인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올 들어 0.05%포인트 하락했다. 은행들이 예금금리는 낮춰 돈은 더 싸게 조달하면서 대출금리만 높인 셈이다. 통상 대출금리가 오를 때 예금금리도 인상하는 걸 감안하면 이상한 셈법이다.

이는 시장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유독 은행 대출금리 기준인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가 오르는 탓이다. 
작년 한해 3년 만기 국고채 금리와 회사채 금리는 각각 0.35%포인트, 0.28%포인트 떨어졌지만, CD금리는 0.62%포인트 급등했다.

문제는 CD금리가 이처럼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금리 체계를 바꾸겠다고 공언했는데도, 은행들이 연체율 관리 등 위험관리 강화를 내세워 대출금리만 손쉽게 올리고 있는 것이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은 "은행들이 지점장 우대금리 등 대출금리를 낮출 수 있는 요인들을 점차 줄이면서 서민들의 이자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며 "금융위기 당시와 달리 시중 유동성이 풍부하고 시장금리가 하락하는 추세인데도 대출금리를 계속 올리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내가 위 문제를 다루는 까닭은.....
1000만원이라는 채무 때문에 비관한 나머지 자식들을 살해한 그녀를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1000만원.....

현재 한국사회에서 그 금액은 작다면 작다고 할 수 있는 하찮은 금액이다.

그래서 위 댓글에서도 보다시피 많은 네티즌들이 그녀를 비난하고 있다.

그런데 만일....그녀가 이자율 수십 퍼센트의 사채빚 1000만원을 지고 있다면?
만일 그런 상태라면 별로 희망이 없는 인생이라고 그녀가 판단했을런지도 모른다.

왜냐면 사실상 조폭이나 마찬가지인 사채빚에 빠지는 날이면
그로부터 거의 벗어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지금 현재 한국사회에서 서민들은 아주 고통속에 빠져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가계빚이 어마어마 하게 증가했다고 한다.

그것도 정식 제1금융계 대출이 아니라, 주로는 사채빚 증가라고 한다.

그런 지경인데도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이나 한나라당 실세라는 박근혜는
그 문제에 별로 큰 관심이 없는가 보다.

하긴, 그 사람들은 그런 빚이 없을테니 당연한 무관심인가?

문제는 현재 경제상황이 심각하며 서민들이 그런 급전 빚이라도 지지 않고는
살아남기가 힘들기 때문에....그런 유혹에 빠지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의 정부는 참 이상하다.

고환율 정책을 끝까지 고수함으로써 수입물가를 폭등시켜
물가폭등을 방치하고 있고. 나아가 저이자율 정책을 고수함으로써
다시 한번 돈가치를 떨어뜨려 실질소득을 감소시킴으로써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힘겹게 만들고 있다.

오늘 나 자신도 슈퍼에서 뭔가를 좀 샀다가 물가가 폭등하여
화가 많이 났었다. 그래서 아무개 개새끼라는 욕이 저절로 나오더라.

그렇다고 해서.....무슨 취업이 잘된다거나
봉급자들의 봉급이 대폭 상승했다거나 한 것도 아니니
결국 대다수 서민들의 실질소득만 줄어든 셈이니.....

서민들의 현재의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다.

그러한 상황에서....위와 같이 비극적인 일들도 발생하고 있는 것 같다.




(뱀발)

참고로....
나는 이 블로그에만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카페와 블로그에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세계 성형 전문의가 뽑은 최고 미인? 반응은 '글쎄…' TV 방송, 문화, 연예


전세계 
성형 전문의가 뽑은 최고 미인? 반응은 '글쎄…'


기존 여배우들의 장점만을 조합한 최고의 얼굴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8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호주판 4월호를 통해 전세계 이름난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선호하는 스타들의 얼굴을 조합해 만든 이상적인 얼굴이 공개됐다고 전했다. 매거진 측은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데만 1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상적인 얼굴에는 미국 드라마 '매드멘(Mad Men)'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재뉴어리 존스(34)의 뺨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배우 앤 해서웨이(30)의 눈, '레옹'의 꼬마 숙녀 마틸다를 연기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 뒤 연기는 물론 학업 면으로도 진가를 보이며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는 엄친딸 배우 나탈리 포트만(31)의 코, 할리우드 대표 섹시 배우 스칼렛 요한슨(28)의 입 등이 포함됐다.

그러나 그 조합이 최선의 결과는 아닌 듯하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기존배우들보다 월등하다고 하긴 힘들다. 마치 성형을 한 듯 어색한 코와 입매가 감탄을 자아내기보다는 거부감을 일으킨다. 이는 해외 네티즌들 역시 마찬가지. 네티즌들은 "자료가 잘 못 된 것 아니냐", "기존 여배우들이 더 예쁜 것 같다", "좋은 걸 합쳤다고 최고가 나오는 건 아닌 듯"이라며 의아해했다. 해당 사진을 낸 매거진 측도 이러한 반응에는 이견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마리끌레르' 측은 "있는 그대로가 제일 예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해명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309171330490 


 

위 사진은 어디까지나 서양 백인들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미녀의 모데일 뿐이다.

즉, 결코 동양인들이나 흑인들에게도 가장 이상적인 미녀의 모델은 아니라는 말이다.
그런데도 서양놈들은 지네들이 세계의 전부라고 흔히 착각하고 오만방자를 떤다.

예컨데, 만일 흑인 국가와 사회에서 가장 최고의 미녀 모델을 만들어냈다면
아마도 흑인 모습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또는 동양 국가들 중에서 그런 모델을
생각해 보았더라면 아마 동양적 여성의 모습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양놈들이 지네들 세계가 마치 전세계라도 되는 양
사고방식 자체가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는데....우리는 서양놈들의
그런 오만방자하고 틀려처먹은 세계관에 함께 끌려들어갈 필요는 없을 것이다.

 어쨌든.....

위 문제는 소위 "구성의 오류"(Fallacy of Composition)라고 하는 철학적, 논리학적 문제로서
그것이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고 넘어가고자 한다.

"구성의 오류"란.....부분들의 합이 곧 언제나 전체와 같은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또는 다르게 표현하면.....부분들이 옳다고 해서, 그 부분들을 모아놓은 전체도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니라는 의미이다.

그게 도대체 무슨 얘기인지....좀더 구체적 예를 들어 알아보면...

예를 들자면.....세포는 인간의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인간은 세포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인간은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다.

라고......추론한다면.....그건 그야말로 
엉터리 주장임을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지요.

즉, 세포인 부분들이 육안으로 안보인다고 해서....
그 전체가 모인 인간 육체 자체도 안보인다고
추론한다는 것은 논리적 추론의 오류라는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미녀의 부분들만 모아놓는다고 해서
그 전체가 곧 미녀가 되는 것은 아닐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즉, 전체는 부분들의 단순한 합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경제학에서는 그 문제를 "절약의 역설"이라고 하지요.

 



Fallacy of composition

The fallacy of composition arises when one infers that something is true of the whole from the fact that it is true of some part of the whole (or even of every proper part)  

 예)

  1. Human cells are invisible to the naked eye.
  2. Humans are made up of human cells.
  3. Therefore, humans are invisible to the naked eye
 
 http://en.wikipedia.org/wiki/Fallacy_of_com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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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s are colorless. Cats are made of atoms, so cats are colorless. 

http://www.nizkor.org/features/fallacies/composi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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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s are not visible to the naked eye.

Humans are made up of atoms.

Therefore, humans are not visible to the naked eye

http://onlinephilosophyclub.com/fallacy-of-compositio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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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llacies of Composition and Division

Terms are words or phrases that designate classes.


General terms designate classes with more than one member, e.g., common nouns such as “book” or “tree.”


Singular terms designate individuals, e.g., proper nouns (“The Taj Mahal”), or proper names (“Princess Diana”).

 

Non-denoting terms refer to the empty class (also known as the “null set”), e.g., “mermaid.”

 

The denotation of a term is, for general terms, the class of things in the world to which the termcorrectly applies. Philosophical synonyms for “denotation” are “reference” and “extension.” For example, the denotation (or “reference” or “extension”) of the term “book” is all books. 

The connotation of a term is the list of membership conditions for the denotation. Philosophical synonyms for “connotation” are “sense,” “intension,” and “real definition.” Note this sense of “connotation” differs from the literary sense. Again, as language and thought evolves, connotations get modified.
 

The connotation of the general term “square” is “rectangular and equilateral.” Thedenotation of the general term “square” is all squares.

We often use general terms as the subjects of statements. (A statement is a kind of sentence– the kind of sentence that states that something is so, as opposed to questions or exclamations or commands, which don’t explicitly claim anything. Statements are also calledassertions or claims.   A statement has a subject and a predicate. The subject of the statement is what it’s about. The predicate of a statement is what’s said about the subject.)

“Cats are mammals.”

“Dogs are never vegetarians.”

“Animals have roamed the earth longer than humans.”

“Passengers on this airline have their choice of three meals.”

 

In the first statement above, the predicate is “are mammals”.  Note that the noun “mammals” in the predicate is also a general term denoting a class. The statement “Cats are mammals” says that the class of cats is a subclass of the class of mammals.  Or, all the members of the denotation of “cats” are also members of the denotation of “mammals.”[1]


The fallacies of composition and division arise from ambiguity in the denotation of general terms in cases like (1) – (4) above, where the general term functions as the subject of a statement.

When a general term is the subject of a statement, the predicate of the statement can apply to itcollectively or distributively .
 

Consider the following two statements:
 

1.      Passengers on this airline fly millions of miles a year.

 

2.      Passengers on this airline have their choice of three meals.

 

These statements have the same subject term (“passengers on this airline”). But notice that the predicates apply to this subject differently.  In the first sentence, the predicate “fly millions of miles a year” is true of passengers on this airline considered as a group, but it is not true of each passenger, since many airline passengers do not fly millions of miles a year. However, thecollective mileage of all the passengers considered as a group does amount to millions of miles a year, so in that sense the statement is true.

 

In the second sentence, the predicate “have their choice of three meals” is true of each passenger, but it is not true of the passengers considered as a group. (It’s not like there are only three meals that all the passengers have to share, so each passenger gets only a few molecules – no, each passenger can choose among three whole meals.)

 

A predicate applies to a general-term subject collectively if and only if the statement is true of the denotation of the subject term considered as a whole unit, but the statement is not necessarily true of each member of the denotation. In statement (1) above, the predicate applies collectively.

 

A predicate applies to a general-term subject distributively if and only if the statement is true of each member of the denotation, but not necessarily true of the denotation considered as a whole.In statement (2) above, the predicate applies distributively.

 

Here is a simple rule to remember the difference.  Ask yourself, “Could I rephrase this statement beginning with the word “each” and preserve truth value?”   If yes, the predicate applies distributively. If no, the predicate applies collectively. This simple rule works well in many cases.

 

Try it!

 

1.      Cats are mammals.

2.      Animals have roamed the earth longer than humans.

 

In (1) the predicate applies distributively, since it’s true that each cat is a mammal.  So you could reasonably argue:

 

Cats are mammals.

Fluffy is a cat.

So Fluffy is a mammal.

 

In (2), the predicate applies collectively but not distributively, since it’s not true that each animal has roamed the earth longer than humans. So you can’t reasonably argue:

 

Animals have roamed the earth longer than humans.

My dog Spot is an animal.

So Spot has roamed the earth longer than humans.

 

Do you see that collective and distributive predication matter, then? I hope so!

 

Now let’s look at some fallacious arguments, where the fallacy consists in confusion ofcollective and distributive predication. Many of these arguments are obviously bad, and funny.  For example,

 

Twenty percent of the men who attend WVC are married.

Jack attends WVC.

So twenty percent of Jack is married.

 

What’s wrong exactly?  It’s that the predicate “married” applies to the subject “twenty percent of the men who attend WVC” collectively; in other words, if you consider the whole group of guys who attend WVC, you’ll find that twenty percent of the whole group are married.  The predicate is not true of each man (it doesn’t apply distributively; it’s true of some and false of others), but it does apply to the men considered as a whole.

 

Arguments like this are said to commit the fallacy of division. The fallacy of division consists inassuming (wrongly) that a predicate that applies collectively must also apply distributively.

 

Here’s another silly argument:

 

The atoms comprising this barrel of bricks are practically weightless.

So this barrel of bricks is practically weightless.

 

The predicate “practically weightless” is true of each atom; i.e., it is true of the barrel of bricks distributively, if you think of the barrel of bricks as a collection of atoms. Yet the predicate is clearly false when you think of the barrel of bricks as a whole; barrels of bricks have noticeable weight.

 

Arguments like this are said to commit the fallacy of composition. The fallacy of composition consists in assuming (wrongly) that a predicate that applies to a subject distributively must also apply collectively.

 

These examples have been silly, but they point to deep philosophical issues. For example, many people would agree with the following argument:

 

Everything in the universe has a cause.

So the universe as a whole must have a cause.

 

Now, the predicate “caused” is true of everything in the universe (nothing is uncaused); in other words, the predicate “caused” is true of the universe distributively.  But from that, can we be certain it’s true collectively as well? No, because we know that predicates true distributively are not necessarily true collectively. This argument commits the fallacy of composition.

 

Here’s another, more complex and extremely common argument:

 

1.      All the individual cells comprising my body lack consciousness (i.e., no individual cell is conscious).

2.      Therefore, my body can’t be conscious.

3.      But I am conscious.

4.      Therefore, I must be more than a mere body. I must have a mysterious non-physical component to account for my consciousness.

 

I hope you see that the move from (1) to (2) is clearly a fallacy of composition. What’s true of my cells (me distributively) is not necessarily true of me (me collectively, i.e., as a person or body). So the argument consisting of statements (2) through (4), though of modus tollens form and valid, is still unsound.

 

Emergent Properties
 

Some properties emerge only after you combine things into wholes. Such properties are called, not surprisingly, emergent properties. That’s often why what’s true of the parts isn’t necessarily true of the wholes, and vice-versa. Using John Searle’s famous example, being wet is an emergent property of water.  None of the water molecules are wet. But wetness happens when you put enough of those molecules together. Obviously, then, the following argument is silly:

 

1.      All the individual molecules comprising this water lack wetness.

2.      Therefore, this water can’t be wet.

3.      But this water is wet.

4.      Therefore, this water must be more than these mere molecules.  This water must have a mysterious non-physical component to account for its wetness.

 

The move from (1) to (2) is an obvious fallacy of composition because wetness is an emergent property. Searle says consciousness is an emergent property of brains just like wetness is an emergent property of water.  Neither wetness nor consciousness necessarily requires anything non-physical to explain it. 

 
http://instruct.westvalley.edu/lafave/composition_and_divisio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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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ing the Fallacy of Composition: The Federal Budget Deficit

One of the most important concepts we teach in economics, and most importantly in macroeconomics, is the notion of the fallacy of composition.


Students and others who haven’t been exposed to macroeconomics naturally extrapolate from their own individual situation to society and the economy as a whole.


This often leads to the problem of the fallacy of composition. Of course, that isn’t just restricted to economics. While a few people could exit the doors of a crowded movie theatre, all of us could not.


The macroeconomics example of the fallacy of composition most often used is the paradox of thrift. Any individual can increase her saving by reducing her spending—on consumption goods. So long as her decision does not affect her income—and there is no reason to assume that it would—she ends up with less consumption and more saving.

http://www.neweconomicperspectives.org/2009/08/teaching-fallacy-of-composition-federal.html  







중학교 여교사, 남학생 11명과 성관계 ‘충격’ 엽기적~ ^^

중학교 여교사, 남학생 11명과 성관계 ‘충격’

 2011-11-11 15:07:41

미국에서 41세의 여교사10대 남학생 11명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7일(이하 현지시간)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신디 클리프턴(41)

수사 당국에 따르면, 테네시 주(州) 코빙턴에 거주하는 중학교 독서 담당 교사 신디 클리프턴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학생들을 자택으로 끌어들여 술을 먹이고 성관계를 가졌다. 

남학생들의 나이는 14~17세로 이 중 상당수는 클리프턴 친딸의 친구인 것으로 추정되며, 그녀가 재직 중이던 코빙턴 크레스트뷰 중학교(Crestview Middle School) 학생들도 몇 명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수사는 지난 8월 크레스트뷰 중학교 교장이 클리프턴의 부적절한 행동과 관련해 항의를 받았다고 경찰에 알리면서 시작됐다.

당국은 3개월 간의 수사 끝에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미성년자에게 술 제공’ 등 총 53가지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기소 내용이 모두 유죄로 인정될 경우 징역 60년 형 이상이 선고될 수 있다.

하지만 클리프턴은 모든 혐의들을 부인하고 있다. 그녀의 변호사는 “클리프턴은 남편에게 헌신적인 부인이자 성실한 교사였으며, 신앙심 깊은 기독교 신자다”라고 주장했다.

현재 클리프턴은 보석금 4만 달러(한화 약 4500만 원)를 내고 풀려난 상태이며, 오는 15일 열리는 재판에 출석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주에는 미국 오하이오 주 워런 카운티의 30대 여교사가 십대 남학생 5명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징역 4년 형을 선고 받고 수감됐다.

                                                          스테이시 슐러(33)


메이슨 고등학교 체육 교사로 근무하던 스테이시 슐러(33)는 지난해 남자 고등학생 5명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올해 초 체포됐다. 

슐러는 술과 마약에 취한 상태로 남학생들과 스리섬(3명이 함께 하는 성행위)을 즐기는 등 난잡한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슐러의 변호사는 “슐러가 정신 질환을 앓고 있어 혐의가 제기된 사건들에 대해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이런 점을 악용한 것이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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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은 여교사가 어린 남학생들과 성관계를 가진 것이 "충격"이란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오히려 어린 학생들에게 위 사진과 같은 아줌마 교사와
그런 관계를 가질 생각을 했다고 하는 것이 더 "충격적"으로 느껴진다.

(물론, 그 누구라도 경찰서에서 찍은 이상한 사진을 찌라시들 신문에 실어놓으면
영락없는 진짜 범죄자 모습의 후줄근한 모습이 되고 만다는 사실도 알고
그 점을 감안해서 사진을 보아야 한다.)

어쨌든, 아무리 어린애들이라고 하지만....그렇게 늙은 아줌마가 유혹한다고 해서
자율적 사고방식이 강한 미국 남학생들이 그렇게 쉽게 넘어갔을까?

물론,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반론도 있는 모양이니....사실 무엇이 진실인지
한국에 사는 우리로서는 전혀 알 수 없는 일이기는 하다.

그리고 밑에 사건에서는 그나마 비교적 젊은 여교사인 것 같은데....
미국에서 남고생이라고 하면 까질만큼 까진 애들 아닌가?

그런 애들이 과연 유혹한다고 넘어가고, 안넘어가고 그랬을까?
그나저나 어린애들이 벌써부터 까져서인지 쓰리섬인지 뭔지 하는 것도
해본 모양이다. 물론, 여교사가 호기심 차원에서 한번 해본 것인지도 모를 일이지만....

암튼, 한 사람은 5명이고 고등학생들 대상이어서인지 징역 4년형이고
다른 한 사람은 어린애들 11명이어서인지 징역 60년 정도 된다하니....
미국에서 처벌하나 만큼은 정말 무시무시 하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에선 법에 한번 걸려들면....그야말로 인생 완전히 조지는가 보다.
정말 미국이란 무시무시한 지옥같은 사회가 아닐런지?

암튼, 이 글은 "엽기적" 항목으로 분류합니다.



이효리 “내 루머 대부분 사실” 당당 인정 TV 방송, 문화, 연예

이효리 “내 루머 대부분 사실” 당당 인정
뉴스엔|입력 2012.03.09 07:47

가수 이효리는 3월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10주년 특집 2탄'에서 자신과 관계된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 가운데 "이상한 루머나 소문이 있었냐"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이효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황당했던 건 없고 대부분 사실이었던 게 많았다"고 답하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신동엽오빠와 몇몇 루머 빼고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가 언급한 몇가지 황당 루머 중에는 라디오 괴담도 포함돼 있었다. 
이와 관련 이효리는 "비와 라디오 괴담이 있었다"며 비와의 루머를 직접 언급했다. 
이는 과거 김태우가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비가 전화연결이 된 줄도 모른 채 
이효리와 잠자리를 함께 했다는 사담을 거침없이 말했다는 소문
당시 이같은 소문은 온라인 상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이슈가 됐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이효리는 "라디오 진행할 때 아시다시피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며 뒤늦게 해명했다.

한편 이날 신동엽은 "이영자가 신동엽을 좋아했다는 루머가 있다"는 박미선의 말에 
"여자들이 다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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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이 맹한 사람 조차도 얼마전  우연히 소위 "연예인 x 파일"이라는 게시글을  보게 되었다.
물론, 거기에는 온갖 해괴한 얘기들이 다 있고, 그 내용은 그야말로 믿거나 말거나 수준이라고 본다.

따라서 그런 내용을 마치 진짜 사실이라고 확신하고 떠들고 다니는 자가 있다면
오히려 그런 자가 경망스러운 멍청이일 것이다.

연예인들에 대한 가십성 얘기거리들은 그냥 심심풀이 땅콩같은 술안주감 정도가 아닐까 싶다.

암튼, 이효리는 자신에 대한 루머들이 대부분 사실이라고 하는데도
네티즌들에 의해 대부분 호감을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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