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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보톡스 안하는 이유? "연예인 책임감 때문" TV 방송, 문화, 연예

이효리 보톡스 안하는 이유? "연예인 책임감 때문"

가수 이효리가 보톡스 시술을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10주년 특집으로 역대 MC 가수 이효리, 유진, 탁재훈, 개그맨 신동엽이 출연했다.

이날 MC 박명수는 신동엽에게 "얼굴이 부었다"며 "보톡스 맞았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잠시 당황하더니 "보톡스 맞았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동엽은 "살이 좀 쪘다"고 장난이었음을 밝히며 "예전에 이효리에게 보톡스를 맞으라고 한 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효리는 "싫다고 했다"며 "연예인이니까 내 또래 여자들이 이렇게 생겼다는 걸 보여줄 책임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효리는 "연예인들은 워낙 젊어 보이는 사람이 많다"며 "분명 정상인데 늙은 거 같은 느낌을 들게 한다"고 남다른 책임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말 한 번도 안 맞아 봤냐"고 묻자 이효리는 "예전에 맞아 봤는데 눈웃음이 안되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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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품달 등 드라마들에서 얼굴 표정연기, 내면연기 등이 안되어
소위 "발연기"라는 연기력 논란 비난을 듣는 일부 여자 연예인들이 있던데....

혹시 보톡스를 지나치게 많이 맞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그래서 피부가 딱딱해져서 눈가 및 얼굴근육이 도저히 움직이지 않는 것 아닐까요?

어딘지 그런 느낌도 좀 듭니다.
어쩌면 연기를 못해도 그렇게 못하는 것인지?

눈만 땡그렇게 뜨고 무표정 연기.....
ㅉㅉㅉ

그나저나.....

요즘 이효리가 대중들에게 이쁨받을 짓들을 많이 하는가 봅니다.
그래서 심지어 "개념 연예인"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쥔 모양입니다.




‘짝’ 의자녀 여자 1호, 상대 조건만 따지다 최종선택에서 1표 ‘인기폭락’ TV 방송, 문화, 연예

‘짝’ 의자녀 여자 1호, 상대 조건만 따지다 최종선택에서 1표 ‘인기폭락’

TV리포트|입력 2012.03.08 00:59

첫번째 도시락선택에서 남성 4명에게 몰표를 받아 의자녀에 등극했던 짝 23기 여자 1호가, 
상대의 조건만 따지다 인기가 크게 폭락했다.

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TV '짝' 못해솔로 특집에서는 
남자 7명 여자 5명이 애정촌 23기에 입소,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1호는 결혼상대자를 검증하기 위해 자신의 어머니를 애정촌에 초대했다. 
질문을 메모해 온 그녀의 어머니는 남자 4호와 남자 5호에게 가족관계, 졸업대학, 경제력 등을 질문했다.

특히 여자 1호의 어머니는 남자 4호가 워싱턴대학을 졸업했다는 말에 
학교의 레벨은 어느 정도가 되느냐고 재차 물었고,
 "UCLA 정도의 클래스다"는 말에 대단하다며 깜짝 놀랐다.

이후 여자 1호의 어머니는 여자 1호에게 "남자 4호는 수재 같다. 우등생 같다"고 소감을 말했고, 
남자 5호는 "성격이 즐겁다. 저 나이에 저 정도면 자수성가 수준이다"고 평했다.

하지만 여자 1호의 검증에 남자 4호는 "호감있는 여성분의 어머님을 만나 좋기는 했지만 
경제력이나 경제관념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더라"며 
자신이 장모님으로 삼고 싶은 그런 이상적인 상과 많이 달랐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많이 다르다보니까 여자 1호에 대한 호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이후 그는 "꿩 대신 닭이라는 식으로 비춰질까봐 조심스럽지만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며 
여자 2호에게 데이트를 신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결국 남성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던 여자 1호는 성급하고 지나치게 남성의 조건을 따지다가, 
졸지에 자진해서 남자들의 호감을 걷어찬 형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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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3호, 파격 블랙드레스 은밀한 노출 ‘역대 최고 유혹녀’

뉴스엔|입력 2012.03.07 23:31

여자3호는 남자6호와의 데이트에 앞서 파격 블랙드레스를 선보였다. 
어깨 부분이 훤히 드러나고 몸매를 슬림하게 부각시키는 드레스에 여자3호는 
"너무 과한 것 아니냐"고 걱정했지만 여자들은 그녀를 응원했다.

여자3호는 남자6호와 데이트를 하면서 한 없이 다정했고 
또 그를 유혹하기 위한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여자3호는 "태어나서 이렇게 적극적이었던 적이 없다"며 
진짜 짝을 찾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전했고, 그녀의 마음을 받은 남자6호는 
"고맙죠"라면서도 애써 부담감을 감춰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여자3호는 데이트 중 외투를 벗을 기회를 놓쳤고, 
끝내 남자6호에게 드레스를 제대로 선보이지 못해 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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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23기 최종커플, 남자6호-여자3호 포함 세커플

티브이데일리|입력 2012.03.08 07:06

한편 이날 남자7호와 여자4호, 남자5호와 여자1호, 남자6호와 여자3호가 23기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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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위 얘기는
짝1호 여자는 남성의 사회적 조건들인 학벌, 경제력, 사회적 지위 등을
주로 고려한다는 말이고.....짝 3호 여자는 자신의 성적 매력을 보여주고자 한다는 말인데...

과연 어느 쪽이 옳은 방식일까요?

짝1호는 더구나 어머니까지 오도록 해서 상대 남성의 학벌, 경제력 등을 따졌다는데....
그래서 결국 짝 여자1호를 좋아하던 짝 남자 4호가 여자 1호를 포기했다는데....

이미 결혼한 기성세대들은 대개 남자의 경제력, 사회적 지위, 학벌 등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하여 젊은 당사자들은 대체로 상대에 대한 이성적 호감 등을 중시하는 것 같은데....
그런 상황에서 부모에게 상대 남성을 골라달라고 한다면
부모는 과연 상대 남성의 무엇을 고르게 될까요?

당연히 상대 남성의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 학벌 등 외적 조건들을 보겠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결국 어느 쪽 선택이 진정으로 성공한 결혼이고
행복한 결혼일 것인가 하는 점인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내 개인적 생각으로는....외적 조건은 일체 고려함 없이....
정말이지 짝사랑이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가슴을 설레게 하고
마음 졸이게 하는 상대방 하고만 결혼하라고 권하고 싶네요.

물론, 그런 상대방을 일생에 과연 몇번이나 만날 수 있는 것인지
또는 그런 상대를 평생 단 한번도 만날 수 없는 것인지
내가 모르겠으나.....만일 그것이 가능하다면
그런 상대와 결혼하라고 권하고 싶군요.

왜냐면.....

아주 진한 인간적 "애정"이 없는 결혼생활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무미건조하고 불행한 것인지를 안다면 말입니다.

물론, 평생을 자신의 가슴을 설레게 할 수 있는 상대방과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매우 드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만일 가능하기만 하다면....그것처럼 이상적인 결혼도 
아마 드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

생각처럼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드라마 무신 김규리, 그리고 제주해군기지 구럼비 바위 폭파 TV 방송, 문화, 연예


‘무신’ 김규리, 김주혁 마지막소원에 착각의늪 벗어나 ‘폭풍분노’


격구에서 승리한 김준은 황제가 내린 보검을 받았다. 또 최우(정보석 분)는
"국법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김준이 소원을 말하기 위해 입을 떼자 최송이는 기대에 부풀었다.

최송이는 김준이 자신을 사모하고 있다 착각했기 때문. 
김준은 경기 중 항상 최송이 뒤편에 서있는 월아(홍아름 분)를 바라봤고 
최송이는 이를 김준이 자신을 바라보고 힘을 내고 있다 여겼다.

김준은 "내 소원은 하나뿐이다. 이 노예 놈의 소원은..."이라며 또 월아를 바라봤다. 
월아와 같은 쪽에 선 최송이의 착각이 더해지는 가운데
김준은 "도방 창간에 있는 월아라는 여종을 수법 큰스님에게 돌려보내 달라"고 
마지막 소원을 말했다.

김준의 소원에 최송이는 크게 실망했다. 
최송이의 실망하다 못해 노기어린 표정에서 
이날 방송이 끝나며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모았다.




나는 요즘 드라마 무신을 보며 상당한 재미를 느끼고 있다.

다른 인물들의 캐릭터 때문이 아니라, 바로 김규리라는 여배우가 연기하는
케릭터 때문이다.

귀족집에서 부족한 것 없이 자라 세상물정에 별로 아는 것이 없어 보이는
앳되고 앙칼진 처녀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는지 노예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겨
갈팡질팡 하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진다.

마치 한편의 코미디처럼 보여서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똑똑한 처녀이지만.....그러나 사춘기에 뻐져 맹해지기도 하는 묘한 심리상태를
김규리라는 여배우가 잘 묘사해내고 있다고 느낀다.

그런 김규리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 중에는 연기력 논란 운운이 있는가 보다.

예컨데, 아래 블로거의 글에도 그 내용이 나오는데....





그런데 솔직히 내가 김규리라는 여배우를 알게 된 것은
이 드라마를 통해 처음이다.

그런데 그녀의 외모가 도대체 어떻다는 것인지
나로서는 알기 어렵다.

내가 보기에는 연기력만 좋던데....
외모도 그만하면 충분히 매력적이자 출중해 보이고.....

 하여튼, 앞으로 그 드라마가 어떻게 전개되어 갈런지
나로서는 알 수 없는 노릇이었지만.....적어도 나에게는
김규리의 연기 때문에 매우 흥미진진 하게 시청해왔다.

드라마 무신에서 오히려 나의 눈을 심히 거슬렸던 사람들은
"월아"라는 여배우가 너무 지나치게 징징대는 장면들이
도무지 극에 맞지 않아 보여 거슬렸고
김주혁이라는 배우가 연기한다는 김준 역에는
그동안 뭔가 좀 어색한 면들이 있다고 느꼈는데....

그것이 뭔가를 가만 생각해보니....다음 두 가지였다.

즉, 첫째는 사극 드라마 답지 않게 현대적 머리깎는 기계로 
예리하게 밀어버린 상고머리 형태의 두발 모습이었다.

차라리 머리를 길게 길렀거나 아니면, 아예 스님처럼 머리를 완전히
제거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김준 역의 배우는 표정연기와 내면연기가 
어딘지 많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소위 말하는 "비주얼"도 좀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마저 든다.

즉, 만일 김준 역을 광개토태왕 역을 맡고 있는 이태곤이 맡았더라면
아마도 더욱 실감나게 잘 연기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 멋진 비쥬얼의 남자를 짝사랑하거나 사랑하는 여자들의 마음도
더 설레였을 것 같다.


어쨌든......그건 그렇고.....



★(=스타)들, 제주구럼비바위발파 반대 목소리 높이다

연예 스타들이 해군기지 건설을 위한 제주 서귀포시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 발파에 대해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효리 김규리 신효범 김미화(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배우 김규리 역시 이날 오후 트위터에 "구럼비 바위를 죽이지 마세요 다신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라며 "제발 구럼비를 살려주세요"란 글을 올렸다.

가수 이효리 또한 6일 트위터에 "구럼비 발파 소식에 여기저기 보호소에선 강아지들이 굶어 죽어나간단 얘기에 '유앤아이' 녹화하러 가야 하는데 어디 웃을만한 소식 없나요?"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배우 김민준을 포함한 여러 연예인들 및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임형택 PD 등 적지 않은 방송인들 역시 SNS를 통해 강정 마을 해군기지 건설 및 구럼비 바위 파괴에 대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20307143418171&p=starnews 



알고보니....김규리가 개념배우이기도 한 모양이다.
그러니 김규리에 대해 갑자기 더욱 관심이 간다.

그렇다면....."구럼비 바위"란 도대체 어떻게 생긴 곳인지
사진들로나마 한번 구경해 보자.











경남 산청군 ‘일본마을’ 추진 논란… “재일동포 마을이다” 정치, 경제, 사회

경남 산청군 ‘일본마을’ 추진 논란… “재일동포 마을이다”

 일본 후쿠시마 지역 주민들이 전라북도 장수군에 집단이주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 산청군에 ‘일본인마을’ 조성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5일 큐슈, 후쿠오카의 지역신문인 서일본신문은 한국의 경남 산청에서 민간 주도의 ‘일본마을’이 진행되고 있다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농업회사법인 감수원은 한국에서 생활을 원하는 재일동포와 일본인 등에게 35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감수원은 지난달 도쿄에서 분양설명회를 마쳤다.

신문에서 감수원 관계자는 “장기 체류하는 일본인을 포함, 산 좋아하는 사람은 꼭 산청에 와 달라”고 호소했다. 또 신문은 남해군청이 이와 비슷한 ‘일본마을’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마을’ 소식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산청군청 홈페이지에 ‘일본인 이주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김모씨는 “방사능 유출 이후로 일본 여행도 자제하고 일본산 물건 하나 살 때도 ‘’괜찮을까 고민한다”며 “재일교포는 방사능에 안전한 것도 아니고 도대체 왜 이런 중요한 일을 조용히 처리하나”고 비난했다.

또 다른 김모씨는 “장수군 때문에 머리 아픈데 청정골 산청까지 왜 이러냐?”며 “홈페이지에 써있는 ‘지리산 청정골’이 ‘방사능골’로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감수원은 ‘일본마을’이 아니라 ‘재일동포마을’이라고 설명했다. 감수원측은 “‘산청금정전원마을' 옆에 노후에 모국으로 돌아와 살기를 원하는 재일동포들을 위한 ’재일동포마을‘을 진행하고 있다”이라며 “도쿄에서 설명회를 연 것도 경남재일동포협회의 도움으로 진행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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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매우 친하다는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니....
요즘 참 별일이 다 많은가 보다.

이젠 아예 대놓고 왜놈들이 한국으로 집단으로 이주라도 할 기세인가 보다.
아니, 지네들 땅이 남한 보다 몇배나 더 넓고 큰데....왜 하필이면
비좁은 한반도로 오려고 그 질알들인지?
ㅉㅉ

하여튼, 그래서 왜놈들에 대해 역사자료 약간을 찾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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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종실록 > 태종 9년(1409년) > 태종 9년 11월 > 태종 9년 11월 14일
태종 18권, 9년(1409 기축 / 명 영락(永樂) 7년) 11월 14일(임오) 2번째기사 
군량의 확보, 진헌마, 왜인의 본국 거주 등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한 사간원의 시무책

그러나, 왜노(倭奴)란 것은 성품이 사납고 심정이 악하여 
대대로 도둑질을 행하니 (조선)백성들의 원수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백성들과 더불어 주군(州郡)에 섞여 살며 
관직(官職)까지 받아서 대궐 뜰에 숙위(宿衛)하고 있으니, 심히 온당치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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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

위 기록은 조선왕조실록 태종대왕 때의 기록이다.
오늘날 왜놈들이 남한으로 진출하여 더불어 섞여 살려고 하는 장면과
너무나 흡사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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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과 더불어 일본원정에 나섰던 고려군 병사의 모습이라고 한다.


-고려 말, 해상엔 왜구의 침입이 끊이지 않았다‘해상에는 해적이 많아지고.... 이 무리는 수천척의 배를 갖추고 원과 고려 각지에 밀어닥쳐서... 원과 고려의 이민(吏民)들이 이를 막아내기 어려워 포구 가까이에 있는 수 십 곳의 마을이 모두 사는 사람도 없이 황폐해져버렸다’

-태평기(太平記) 中
 

-2명의 천황이 남북으로 갈려 싸우고 있던 당시, 왜구들은 바다 밖으로 눈을 돌려 노략질을 일삼았지만 일본 조정은 왜구를 통제할 능력이 없었다. 1380년 8월, 왜구는 최대의 침략을 단행, 무려 5백 척의 왜선이 진포에 상륙했다. 고려는 최신 화약무기로 이를 격퇴했고, 패퇴하던 왜구는 퇴각 길에 무고한 백성들을 학살했다. 그 잔혹함은 상상을 초월했다.

 
 ‘... 왜적은 두 세 살 정도 되는 여자아이를 납치해다가 머리털을 깎고 배를 가른 후 물에 깨끗이 씻어서 쌀, 술과 함께 제단에 올려놓고 하늘에 제사를 지냈는데, 좌우편으로 나위어서서 풍악을 울리고 절을 하였다. 제사가 끝난 후에 그 쌀을 두 손으로 움켜쥐어 나누어 먹고 술을 석 잔씩 마신 다음 그 여자 아이의 시체를 불에 태우는데...

-고려사 권126, 열전 제39 변안열전 中
 

-왜구를 통해 고려엔 일본에 대한 분노와 멸시가 커져만 갔다.덕화(聖化)를 입지 못한 간사한 왜놈’ - 권근 <양촌집> 중 ‘미친 개(狂如?)’ - 이색 <목은 시고> 중


                        (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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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들을 이 땅에 끌어들이거나 왜구들과 친해서 별로 좋을 것이 없을 것 같다.

이 땅의 왜구 잔재들을 모조리 청산해 버려야 한다.
친일매국노 잔재들은 물론이거니와 왜구 문화, 왜색 문화 등등도
모조리 척결해 버려야 한다.

나아가 왜색 건물들 및 유산 등도 모조리 척결해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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