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담뱃값 아껴서…복권에 인생 거는 직장인 정치, 경제, 사회

담뱃값 아껴서…복권에 인생 거는 직장인

<2012년, 그들의 삶은 여전히 팍팍했다>담뱃값 아껴서…복권에 인생 거는 직장인
작년 구입비 46% 급증… 2003년 이후 최대 지출
문화일보 | 김석기자 | 입력 2012.03.02

지난해 직장인들이 고물가로 출퇴근 비용과 외식비 등이 늘어나자 
담배와 같은 기호품 소비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팍팍한 삶에 인생역전을 꿈꾼 영향으로 복권 구입비는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근로자 가구(2인 이상)의 월평균 자동차 연료비 지출액은 13만9040원으로 전년(12만4989원)대비 11.24% 급등했다. 이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국내 휘발유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자동차 연료비 지출액은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급락한 2009년에는 월평균 11만9150원에 불과했으나 2010년에 12만4989원으로 오른 뒤 계속 늘고 있다.

지난해 4.0%에 달하는 고물가에 직장인들의 외식비 지출도 늘었다. 전국 근로자 가구의 2011년 월평균 식사비 지출액은 32만1492원을 기록했다. 식사비 지출액은 2009년 월평균 30만1571원이었지만 2010년부터 시작된 고물가에 2010년 31만4097원을 나타냈고, 2011년에는 32만원을 넘어섰다.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통신서비스 지출액도 증가일로다. 지난해 월평균 통신서비스 지출액은 14만4127원으로 전년(14만768원)대비 2.39% 증가했다. 통신서비스 지출액은 정부의 통신비 인하정책으로 2009년 하락했지만 최근 스마트폰 가입자가 늘면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각종 지출액 증가로, 직장인들은 담배 구입 비용을 줄이는 등 허리띠를 졸라맸다. 2010년 월평균 1만8929원이었던 담배 구입비는 2011년 4.04% 떨어진 1만8163원을 나타냈다.

직장인들의 복권 구입비는 크게 증가했다. 전국 근로자 가구의 지난해 월평균 복권 구입비는 전년(289원)대비 46.12% 급증한 422원을 기록했다. 이는 2003년(483원) 이후 가장 많은 지출액이다. 복권 구입비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하락해 2010년 200원대까지 떨어졌지만 지난해 경제 불안심리가 커지면서 크게 늘었다.




=========================================


로또.......800만분의 1 확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번개맞을 확률 보다 낮은 확률에 목을 매다는
인생들이 되어가는 모양이네요. 

그거 아니면 인생역전 한방이 없는 세상이 되었나 봅니다.







"괜히 탈북했네, 똑같잖아!" 암울한 한국사회

"괜히 탈북했네, 똑같잖아!"

[송덕진 칼럼] 남한의 북한 따라하기
"괜히 탈북했네, 똑같잖아!"
무상급식·교육·의료 등 북한 정책 빼닮아
아침 무상급식은 북한도 안 하는데...
사병 월급 인상할 바엔 차라리 모병제가 현실적

최종편집 2012.03.07 13:17:14   송덕진 자유기업원 기획팀장

19대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경쟁적으로 내고 있는 주요 포퓰리즘 공약들을 분석해 본 결과 대부분 북한 노동당 정책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우리나라 여야가 북한 노동당의 규약을 직접 보고 따라했을리 없겠지만, 최근의 대중 인기 영합 정책(포퓰리즘)으로 우리사회가 얼마나 위험해 질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아야 할 때이다.


복지 포퓰리즘, 북한은 60년 전부터 추진했던 사안

민주통합당이 대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상 교육, 무상 보육, 무상 의료 등은 모두 북한에서 이미 60년 전부터 추진했던 사안들이다. 북한은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아예 헌법에서 대놓고 규정하고 있다.

북한 헌법 제 47 조에서는 ‘국가는 모든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키며, 대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준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제 49 조에서는 ‘국가는 학령전 어린이들을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워준다’고 되어 있다. 제 56 조에서는 ‘국가는 전반적 무상치료제를 공고 발전시킨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와 같은 내용을 헌법에까지 규정하였으니, 인민 복지에 대한 관심와 의지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제도만 보면, 전 세계 200 여개 국가 중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복지를 갖춘 ‘지상낙원’인 셈이다. 그러나 북한의 실상을 보면 단순한 ‘실패’를 넘어 ‘참혹’하기까지 하다. 무상급식을 추구하는 나라에서 1990년대 중후반 이후 굶어죽은 사람만 300 만명 이상이고, 의료 혜택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북한 주민들은 조선시대보다 신장도 작아졌다. 국가 지도자를 잘못 만난 죄로 인종마저 달라진 것이다. 무상교육도 대외적인 선전 구호일 뿐 실제 북한 학생들은 6개월 이상 농촌, 도로 건설 현장에 노동지원을 나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노동착취 마저 당하는 상황이다.

북한은 무상복지 때문에 망했다! 탈북 출신 이애란 원장 증언

이와 같은 북한의 참혹한 현실에 대해 탈북자 출신 여성 박사 1호 이애란 원장(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은 무리한 무상복지가 북한을 파멸로 내몰았다고 증언했다.

다음은 이애란 교수의 증언.

무상복지를 하게 되면 당장은 좋은 것처럼 보인다. 특히 북한에는 벼락 맞은 소고기라는 말이 있다. 
갑자기 벼락을 맞아 죽은 소는 공짜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국민들의 책임의식이 없어지고, 국가에 대한 우상화만 생기게 된다. 
공짜이기 때문에 무엇인가 열심히 일하기보다 열심히 받으려는 습성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북한에서 실제 일하는 1명이 8명을 먹여 살리고 있다. 

국가가 모든 것을 나누어주기 때문에 국가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불만도 표현하지 못하고 오로지 감사하다고만 이야기 할 수 있을 뿐이다. 
이처럼 공짜는 예쁘게 포장되어있지만, 한 나라를 파멸로 내몰수 있는 매우 위험한 덫이다. 
북한이 이를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부자 vs 서민, 한국 vs 미국 등 대결구도 형성도 북한의 정책, 전략과 유사

최근 정치권의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가 바로 ‘재벌(부자)개혁’, ‘1% 재벌 vs 99% 서민’이다. 
그런데 이것도 가만히 보면 북한의 정책노선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북한은 기본적으로 이익추구행위나 부자들을 배격하고 서민과 노동자만을 위한다는 것이 기본정신이다. 
북한 노동당 규약에서도 부르죠아(부자나 재벌)를 배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표현만 다를 뿐 특정계층에 대한 분노를 자극해 인기를 얻으려는 전략이 유사해 보인다.

무리한 포퓰리즘 정책을 추진하다 북한과 같은 꼴이 되지 말란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무엇이 우리 국가와 국민의 장기적인 발전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혹시 미래의 어느 탈북자가 하는 이런 말을 듣지 않으려면 말이다.

"괜히 목숨걸고 탈북했네, 똑같잖아!"


===============================================


위 찌라시 기사에서 새삼스럽게 눈에 띄는 것들이 몇가지 있군요.

- 북한에서는 모든 것이 공짜로 국가로부터 주어지므로
열심히 일 안해도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인지 1명만 열심히 일하고 나머지 8명을 먹여살리는 체제인 모양이네요.
그래서일까요?
북한 사람들 사진들을 보면....왜 그렇게 빈둥빈둥 놀러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지?

아니, 북한은 지옥같은 사회로 강제노동에 시달린다고 하지 않았나요?

무상 교육, 무상 보육, 무상 의료

위 찌라시 기사를 쓴 사람은.....위와같은 무상제도들을
마치 북한만의 제도인 것처럼 국민들을 속이고 싶겠지만....

그러나 나처럼 유럽에서 오래 살다온 사람들 눈까지 속일 수는 없지요.

왜냐면 독일, 프랑스, 덴마크, 네덜란드,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등등의
유럽국가들에서도 바로 그와같은 정책을 실제로 시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현재 한국사회의 "빨갱이" 타령을 하는 사람들 눈에는
위와 같은 유럽선진국들은 모두 시뻘건 빨갱이 공산국가나 다름없는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지요.

북한이 현재 미국의 대북경제봉쇄 조치를 당하여 비록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회는 못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유럽선진국들과 같은 복지국가를 만들겠다는 생각 조차도 잘못된 것은
아니겠지요. 그렇지 않은가요? 그건 남한이 폐기처분해야 할 정책들이 아니라 바로
앞으로 지향해야 가야할 좋은 정책들이지요.

그래야지만 남한이 진정한 복지국가, 진정한 선진국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적우 “7년간 만난 남자친구 있었다” 과거 고백 TV 방송, 문화, 연예

적우 “7년간 만난 남자친구 있었다” 과거 고백

적우가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가수 적우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 녹화에 참여, 전 남자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적우는 오랜 무명시절을 거친 뒤 지난 2004년 30대의 늦은 나이로 데뷔한 가수. 적우는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며 생계를 이어나갔고 이로인해 온갖 루머에 시달리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했다.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날 적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나쁜 유혹도 많았을 것 같은데 어떻게 견딜 수 있었냐?"라는 MC 이문세의 질문에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다"며 "그 친구와 7년 동안 만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적우는 "서로 비슷한 처지라 의지하며 각자의 꿈을 키워나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결실을 보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그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는 8일 오전 11시 '박경림의 오!해피데이'에서 공개된다.




-----------------------------------



============================================


가끔보면......안티 네티즌들을 아주 몰고 다니는 연예인들이 종종 있지요.

위 기사에 나오는 분도 아마 그런 것 같네요.

나가수 등장 때부터 시작해서....안티 네티즌 수가 장난이 아니군요.
마치 유승준 수준처럼 느껴집니다.

그런 안티를 당하고서도 앞으로 연예계에서 과연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부자는 反MB?… 부자들 “MB경기전망 안믿고 진보정당 지지” 정치, 경제, 사회

부자는 反MB?… 부자들 “MB경기전망 안믿고 진보정당 지지

[쿠키 경제] "우리나라 부자들은 反MB?"

고소득자의 70% 이상은 MB정부의 경기전망을 신뢰하지 않는 등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월소득이 500만원을 넘는 계층의 절반 가까이는 통합진보당을 지지하고 여당인 새누리당 지지도는 최하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경제개혁연구소는 지난달 24~25일 이틀간 전국 19세 이상 남녀 800명에 대해 임의번호걸기(RDD) 로 설문조사한 '경제정책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보고서'를 6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성장률과 실업률 등 정부가 내놓은 경기전망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67.7%를 차지, '신뢰한다'는 의견 28.4%보다 월등히 높았다.

특히 고소득층(월평균 400만원 이상 소득자)은 전체 평균보다 높은 73.0%가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들은 또 현 정부의 기업 및 세금 정책도 편파적이라는 응답이 압도적이었다.

현 정부의 기업 정책에 대해 대기업 중심이라는 의견이 전체로는 88.1% 였지만 고소득층은 이보다 높은 94.4%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는 현 정부에 부정적인 20대(94.0%), 진보성향층(94.3%)보다도 근소하게 높은 수치다.

정부 세금정책이 부유층에 대해 유리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고소득층은 92.0%가 유리하다라고 답해 같은 대답의 전체 의견(86.1%)보다 높았다.

고소득자의 지지정당 선호도 조사는 '부자가 보수정당을 지지한다'는 고정관념을 깼다. 고소득자 중에서도 월 501만원 이상 초고소득 계층의 경우 가장 선호하는 지지정당으로 절반 가까운 47.0%가 통합진보당을 지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유선진당(33%), 국민생각(25.0%), 민주통합당(21.9%) 순이었다.. 여당인 새누리당 지지도는 20.7%로 대상 정당중 최하위였다. 월 401만원~500만원 이하에서도 새누리당 지지도는 9.5%에 그쳤다.

대선후보 지지에 있어서도 501만원 이상 소득자 중 28.1%가 진보계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변했고 보수계 후보 지지도는 18.9%에 불과했다. 400만원 이상 소득자까지 포함할 경우 고소득자의 진보계 후보 지지도는 43.8%로 보수계 후보 지지도(18.3%)의 두배를 웃돌았다. 



============================================


현재 한국사회에서 각 국민 개개인들의 정당지지 성향은
사실 자신의 사회적 계급적 성향이나 또는 돈이 많고 적음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역사의식과 민족의식 및 정확한 역사적 지식이 있는가 여부로 결정될 뿐이다.

그래서 만일 민족의식과 역사적 지식이 상당히 있는 사람들은
친일잔재 세력들이 집결한 수구 매국노당들을 결단코 지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줄도 모르고 일부 멍청이 젊은놈들 중에는 그런 수구 매국노당을
태연히 지지하는 멍청한 놈들도 더러 있다.

그런가하면 못배워 무식한 노인네들 중에는
대부분 그런줄도 모르고 수구 매국노당을 열심히 지지하고 자빠져 있다.

그래서 현재의 사회정치적 갈등이 심각한 것이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