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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만 빵빵하게 넣던 '과자 포장' 결국… 정치, 경제, 사회

공기만 빵빵하게 넣던 '과자 포장' 결국…

제과류나 과일 선물세트의 포장비율이 내용물의 최대 6배에 이르는 등 과대포장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과대포장을 개선하기 위해 환경부는 올 상반기 포장 규칙 개정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환경부가 지난해 6~9월 과자류 62개 제품(국산 41개, 외산 21개)과 백화점 및 대형마트 9개소의 과일 선물세트 포장실태를 점검한 결과 국산 과자류의 경우 과도한 완충재 사용이나 공기 주입 등으로 내용물 대비 최대 6.5배나 큰 포장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포장 비율도 내용물의 2.5배로 외국산 과자류(평균 1.6배)에 비해 컸다.

실제 오리온 닥터유의 임실치즈쿠키의 경우 소포장을 과다하게 사용해 제품 대비 포장공간 비율이 82.3%에 달했다. 오리온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역시 불필요한 받침접시 사용 등으로 제품 대비 포장공간 비율이 77.2%였다. 해태의 구운양파도 공기충전을 과도하게 해 포장공간 비율이 59.2%였다.

사과ㆍ배 선물세트 역시 전체의 85% 이상이 띠지ㆍ리본 등의 장식물을 사용하고 있었다. 한국배연합회 측에 따르면 띠지 사용으로 박스당 평균 1,000~1,500원의 포장 비용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올 상반기 제과류 제품 등의 과도한 공기주입 완충재 사용제품의 포장 기준을 강화하도록 포장 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다. 또 제조업체가 제품 생산단계부터 활용할 수 있는 자원순환형 포장 설계기준을 개발해 기업에 보급하고 자율적으로 실천하도록 유도하며 민간단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모니터링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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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봉지 뜯어봤더니 반 이상 빈 포장

눈속임 상술 규제 강화키로

해태제과의 양파칩 제품인 '구운양파'는 포장 대비 과자의 내용물 비중이 41.8%에 불과했다. 제품의 절반 이상이 빈 봉지라는 얘기다. 과자 내용물이 파손되지 않도록 봉지 안에 질소를 주입하지만 그 양이 지나치게 많기 때문이다.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유제철 과장은 "포장이 과도해 질소를 사면 과자를 덤으로 주는 격"이라고 말했다.

제과업체의 과잉 포장 관행이 좀체 바뀌지 않고 있다.

제품을 고급스럽게 보이기 위해 겉포장을 화려하게 만들다 보니 정작 내용물은 절반이 채 안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각종 원재료 값이 오르자 포장만 키워 소비자를 눈속임하는 제과업체의 그릇된 상술도 과대 포장에 한몫을 하고 있다.

환경부가 국내 과자류의 포장실태를 조사한 결과 '연양갱'의 포장 대비 내용물이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닥터유의 쿠키는 포장 대비 내용물이 17.7%에 불과했다.

환경부는 1일 "지난해 6~8월 국내외 과자류 62개(국산 41개, 외국산 21개)의 포장 실태를 점검한 결과 국산 과자류는 내용물이 전체 제품 크기의 최소 17%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외국산은 내용물의 양이 62% 이상이었던 데 비하면 국산제품의 과대 포장은 훨씬 심각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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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보니....아닌게 아니라
한국의 과자봉지들은 왜 그렇게 빵빵하게 공기가 들어 있는 것일까요?
실제 내용물은 얼마 되지도 않으면서 말입니다.

말하자면.....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만행위인데....

한국사회가 아무리 사기꾼 천국이라고 해서
애들 먹는 과자봉지들마저 그런 식으로 뻥튀를 해야만 했던 것일까요?
ㅉㅉㅉ



[mk포토] 헨더슨과 함께한 미모의 여성은 누구? TV 방송, 문화, 연예

[mk포토] 헨더슨과 함께한 미모의 여성은 누구?

한국계 혼혈 파이터 벤 헨더슨이 UFC 라이트급의 새로운 챔피언에 등극했다. 

헨더슨이 2월 28일 오후 3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입국한 벤 헨더슨이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한국계 파이터가 UFC 챔피언에 등극한 것은 벤 헨더슨이 처음이다. 벤 헨더슨은 UFC의 자매단체였던 WEC 챔피언을 지낸 바 있다. 

벤 헨더슨은 지난 2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144' 라이트급(70kg 이하) 타이틀매치에서 현 챔피언 프랭키 에드가(미국)와 5라운드 내내 치열한 공방을 벌인 끝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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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사제목들에 낚시가 너무 많은 것 같다.
그러다보니.....경우에 따라서는 기자들이 네티즌들에게
바가지로 욕을 들어먹는다.

내 생각엔....기자 자신이 기사제목을 그렇게 정했다기 보다는
아마도 편집실에서 정했을 것 같다.

기사제목도 잘 지어야 기사 장사가 될테니까....




대한민국 부(富)의 보고서, 평창 땅을 점령한 사람들 암울한 한국사회

“아들 생각하니…” 강호동, 20억 평창땅 기부

2012-02-28 

한편, 이날 KBS 1TV '시사기획 창'은 '대한민국 부(富)의 보고서, 평창을 점령한 사람들'에서 
동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한 평창에 투기 광풍이 불고 있다고 고발하며 강호동이 매입한 땅을 집중 취재했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강호동은 2009년 11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일대 농지 5천300㎡를 7억여원에 매입했다. 이어 평창이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직후인 지난해 7월 추가로 임야를 13억 원을 들여 매입했다. 


이들 땅은 용평 리조트와 알펜시아 리조트 인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http://news.donga.com/Culture/New/3/07/20120228/44400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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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논란' 강호동 평창 땅의 진실은? "농지법 위반"

스타뉴스|입력 2012.02.28 

2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시사기획 창-평창 땅을 점령한 그들'에서는 강호동의 평창 땅과 관련'투기의혹'에 대해 파헤쳤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슬로프가 바로 보이는 A급지"라고 강호동의 땅을 평가했다.

농지를 구입한 강호동은 농지관리법에 따라 감자를 재배하겠다는 농업계획서를 제출했다.

강호동은 현재 농지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강호동 측은 "특별한 목적은 없었다. 주변지인들의 권유로 장기적인 투자목적으로 구입했다. 본인 스스로가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 반성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강호동 측은 평소 지원 중인 단체에 땅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228221909239&cateid=1032 




 

 농지를 구입한 강호동은 농지관리법에 따라 
 
감자를 재배하겠다는 농업계획서를 제출했다. 


강호동이 감자 농사꾼이 되면.....이제 연예계에서 볼 일도 없겠군요.

농지법 위반....

법을 위반했으면....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게 될까요?
아니면, 적당적당히 기부하는 척 하면서 빠져나가게 될까요?

돈많고 땅많은 대한민국 기득권층들은 참 세상살기 쉽죠~ 잉?






굶어죽는 일본인들 - 부자나라 일본, 굶어죽은 북한 토끼풀 소녀??? 엽기적~ ^^

굶어죽는 일본인들 - 부자나라 일본, 굶어죽은 북한 토끼풀 소녀???


"부자"(??) 나라 일본의 1인당 평균국민소득은 2011년 추정으로
4만5천 달러라고 한다. (한국은 2만 달러)

그렇다면.....적어도 굶어죽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그런 정도의 국부를 가진 나라가 설마하니 식량이 없어 굶어죽는 인구를
그대로 방치할 것이라는 도무지 상상이 안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러시아의 소리 뉴스에서 무엇인가를 좀 찾아 보다가
우연히 굶어죽는 일본인들에 대한 기사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일본에서 굶어죽는 일본인들이 발생하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가 보다. 많이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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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3명이 굶어죽은 사건 발생

 일본의 어느 한 집에서 굶어죽은것으로 추정되는 3명의 시체가 발견되였습니다. 
영국신문《가디언》이 전한데 의하면 죽은때로부터 두달이 지난후에야 시체들이 발견되였습니다.

 경찰은 도꾜북쪽에 위치한 사이다마현에서 60살난 부부와 그들의 30살난 아들, 
그리고 고양이의 시체를 발견했습니다. 랭동기는 텅 비여있었으며 당반에는 
먹을것이 얼마 없었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1엔짜리 동전이 몇개 발견되였을뿐이라고 합니다.

 당국은 이제는 늘어나는 실업, 그리고 로인들과 불구자들속에서 
높아가는 빈궁문제로 인한 사회계의 압력을 면할수 없게 되였습니다. 
한편 죽은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살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일본보건성의 자료에 의하면 
2000년부터 일본에서 700여명이 굶어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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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에 대해 간단히 구글검색을 좀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일본사회의 본질과 현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래 글을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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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죽은 여자   일본문화와 역사  2010/12/10  21:06


뼈만 남은 처참한 몰골로 자신이 먹을 토끼풀을 뜯는 영상이 
국내외 TV로 방송돼 충격을 줬던 북한의 20대 `꽃제비'(`떠돌이'란 뜻의 북한 속어) 여성이 
굶주림을 견디다 못해 끝내 숨졌다고 대북인터넷매체 데일리NK가 10일 전했다.

이 영상을 촬영한 일본 아시아프레스 관계자는 데일리NK에 
"이 여성을 취재한 우리 회사의 북한 내부 조직원에 따르면 
가정도 없이 시장이나 길거리에서 구걸하며 연명하던 이 여성이 
10월22일께 옥수수밭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아 옥수수를 따먹으러 갔다가 굶어죽은 것으로 전해졌다"면서
"인민보안소가 무연고자라는 이유로 처리를 늦게 해 
시신이 오랫동안 옥수수밭에 방치됐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 여성은 "토끼풀을 뜯어서 뭐하냐"는 질문에 
"내가 먹으려고 한다. 아버지 어머니가 모두 죽었고, 집도 없어 바깥에서 잔다"고 답해, 
북한의 식량난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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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북한뉴스를 양산해내며 그 출처를 "북한내부의 정보원 또는 중국 소식통"이라고 표현하는 일본언론을 보면서 일본이라는 나라의 혼네를 본다. 일본언론의 문제점은 납치자문제를 꼬투리로 삼아 (북한이 보낸 메구미 유골의 진위를 조작햇음은 미국도 우리나라도 알지만...) 대북강경책을 쓴 이래 일본인이 북한에 갈수가 없으므로 북한에 스파이가 없어져 북한정보를 얻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래서 저들은 북한뉴스를 조작한다.
 
얼마전 연평도 포격이후 매파들이 운영하는 미국의 자유아시아 방송이 북한군 내부의 스파이가 전한 말이라며 "김정은이 연평도 포격부대에 격려전화를 했다"는 보도를 본 적이 있는데 연평도 포격이 있자마자 스파이가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으로 전했을까? 아니면 인터넷으로? 그정도로 북한에 휴대폰이나 인터넷이 발달했나? 스파이가 있을 정도로 북한군이 허술한가? 불가능이다.
 
북한에서 첩자 짓을 하려면 목숨을 걸어야 하고 또 첩자에게 목숨건 댓가인 돈을 어떻게 전달한다는 말인가? 현금으로? 통장으로? 극우인 일본언론도 미국언론도 모두 거짓말임이 자명하다.


저 여자가 굶어죽었다는 증거는 일본언론외에 없다. 더구나 북한내부의 조직원이라니...ㅋㅋㅋ
저런 조작은 일본이 북한을 나쁜 나라로 만들어 일본인들에게 한반도에 대한 적개심을 심어 
확실한 적으로 만들어 장차 북한을 핑계로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군사대국화 하기 위함이다.
 
사실 일본에 가보면 저 정도 옷차림의 노숙자가 너무 많아 놀랄 정도다. 더구나 일본이란 나라는 야박하여 
노숙자들에게 도움을 주지도 않으며 우리나라처럼 추우면 지하철에도 못들어 가게하므로 
풍요속의 일본 노숙자들의 삶은 북한보다 더 비참하다고 볼 수 있다.
 
2년 전 일본에서는 굶어 죽은 사람의 일기가 발견되어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 전세계를 충격에 몰아 넣은 적이 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동사무소에 갔지만 일해서 벌어 먹으라 는 말만 들었다... 배고프다. 오늘로 15일째 굶었다. 몸에 힘이 없고 졸리다.... "  는 식의 일기를 남긴 50대의 이남자는 결국 굶어죽은 시체로 발견되었다.
 
일본에선 밤 12시가 되면 편의점 앞에는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리는 식품을 얻기위해 노숙자들이 모여든다
드물지만 가끔 맘좋은 편의점 주인들이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노숙자를 위해 밖에 내놓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본인들은 왜 거지나 노숙자를 돕지 않을까?  한국에 와서 전남대 교수까지 하며 한국여성과 결혼하고 애까지 낳고서 돈을 벌고는 부인도 애도 버리고 일본으로 도망쳐 극우가 된 나쁜 인간 미즈노 슌페이가 쓴 책을 보면 
"거지의 자립심을 길러주기 위함이라나?" 
 
하지만 내가 보기엔 이코노믹애니멀인 일본인들은 돈이 아까워 절대 남을 돕지 않는다
미즈노 슌페이는 "일본인들은 자기도 없으면서 불우 이웃돕기 성금을 내는 한국인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했는데 
남을 돕지 않는 이런 이기적인 심리는 결국 자신이 어려울 때 도움을 청하지도 못하는 일본인을 만들어 
굶어죽는 사람들이 나오는 것이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 에서 "남에게 신경쓰지 않는다"로 발전했지만 
사실은 남에게 혹시나 폐를 끼칠까봐 가장 남의 눈치를 살피는 일본인들이 
남의 불행을 외면하고  "병신" 이라고 속으로 비웃는 것은 일본인들이 얼마나 정이 없는지를 말해준다.
 
만약 사진 속의 저 불쌍한 여자가 아직도 정이 넘치는 우리나라에 있었다면 절대로 굶어죽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저런 불쌍하고 굶주린 북한동포들을 도와야한다. 
굶어죽는 사람들을 외면하고 방치하는 자들에게 북한인권 운운 할 자격은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서양을 본받자는 일본이 왜 서양인들의 기부를 본받지 않는지 참 궁금하지만 
그 이유도 역시 돈이 아깝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일본과 반대로 정이 철철 넘치는 나라인데 
아프리카는 도우면서 굶주리는 동족을 외면하는 자들은 몹쓸 자들이고 
일본인들은 더욱 그런 짓을 부추긴다. 
일단 살려놓고 북한의 인권을 논하는 것이 맞는 이치다. 
 
요즘 일본에서는 자식이나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노인들이 일부러 죄를 짓고 
밥 잘주고 병원에 보내주는 감옥에 가는 것이 대유행? 이라는데 
왜 일본은 이렇게 삭막하고 정이없는 나라가 되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지만 
역시 그 이유는 태평양 전쟁 패전이후 "돈돈돈 돈이 최고다. 우리의 주인인 미국보다 잘 살면되지 않는가?" 라며 
돈을 중시하는 천민자본주의가 판쳤기 때문이다. 
최근 우리사회도 천민자본주의가 판치는데 우리가 반드시 경계해야 할 것이다.
 
2008년 후쿠다 총리가 "일본은 이미 일류국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래선지 세계금융위기로 불황이 닥치자 가장 먼저 수만명의 종업원을 대량해고한 토요타의 실직자들은 당장 기숙사에서 쫒겨나 길바닥에 나앉은 노숙자가 되었는데 
일본언론은 내부 조직원 운운하며 남의 나라 굶어죽는 사람들을 조작할 것이 아니라 
일본내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굶어죽거나 길거리에서 떠도는 노숙자에나 신경쓰는 것이 옳다.
 
또한 이런 확인되지도 않는 일본측의 조작기사를 보도하는 우리 극우언론들도 각성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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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 죽어도 아무도 모른다? 일본 안타까운 죽음 잇따라

2012.02.23 

일본에서 굶어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체가 잇따라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후 경과시간이 2달이 넘은 경우도 있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일에는 사이타마(埼玉)시 기타(北)구의 한 연립주택에서 60대 부부와 30대 아들 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죽은 지 2달이 넘은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이 발견했을 때 이들은 바싹 마른 모습이었다. 집에서는 물이 들어 있는 페트병 이외에 먹을 만한 음식물이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그들이 살던 집은 전기와 가스가 끊긴 상태였다. 

숨진 부부가 이웃에게 돈을 빌리려했다는 증언도 아사의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12월 중순께 숨진 부부의 부인이 이웃을 방문해 "남편의 병 때문에 어렵게 살고 있다. 돈이 없으니 좀 빌려주지 않겠느냐"고 말했다고 한다. 

지난 13일에도 도쿄 다치가와(立川)시에서도 숨진 지 1~2달 된 모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엄마(45)가 병사한 후 아들(6)이 굶어 죽은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달에는 홋카이도 삿포로(札幌)시에서 동사(凍死)로 추정되는 40대 자매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경찰은 언니(42)가 뇌출혈로 사망하자, 지적장애를 앓던 동생(40)이 굶주린 상태에서 동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1월에는 오사카(大阪)에서 60대 자매가 숨진 채 발견되었는데 이들의 상태 역시 오랫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였다. 

이렇게 굶어 죽는 아사자는 매년 50~100명에 이른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의 죽음 대부분은 죽은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뒤 발견되는 고립사(孤立死)여서 개인주의 풍토의 문제도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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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나라' 일본해고자 굶어 죽어

2009년 01월 16일

아시아 최고의 '부자나라'로 손꼽히는 일본 오사카의 한 아파트에서 이 집에 사는 49세 남성이 굶어죽은 지 한 달여만에 발견됐다고 일본 TBS방송이 15일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성은 임시 계약직으로 일하다 1년 전 해고된 뒤 극심한 생활고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검을 실시한 결과 이 남성의 위에서는 음식이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고, 3만9천엔(한화 60만원) 상당의 집세를 석 달째 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관리인은 방송 인터뷰에서 "숨진 남성의 냉장고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아무것도..."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최근 경제위기로 오는 3월까지 모두 8만5천여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직장을 잃을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

   2007년 10월에도 기타규슈에 살던 50대 남성이 "주먹밥을 하나만 먹고 싶다"는 처절한 일기를 남기고 굶어죽은 채 발견돼 일본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적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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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 죽는 사람들 급증" 잘나가던 日 현재는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02.28 

일본에 굶어 죽는 사람이 늘고 있다. 
부동산 가격 폭락으로 경제 위기를 초래했던 1990년대 '버블 붕괴' 이후 아사자가 크게 늘었다는 분석이다.

빈곤·복지 전문가 고쿠보 데쓰로 변호사는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사자 급증은 버블 붕괴 후 경기가 나빠진 시기와 일치한다"며 "고용 악화로 인해 실업자가 증가한 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50대 남성이 많은 이유에 대해선 "연금을 못 받고 재취업이 어려운 연령대가 50대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불황이 계속되며 아사자가 늘어날 우려가 있어 노동과 사회 안전망 구조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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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미국은 모두 천민자본주의적, 약육강식적 경제사회 시스템이지요.
즉, 독일, 데마크 등 유럽선진국들과 같은 복지제도와는 전혀 거리가 먼 나라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일본이 비록 덴마크 등 보다 경제대국일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나 일반 서민들에 대한 복지수준은 형편없기 그지 없어서
위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지요.

그러나 복지제도가 근본적으로 발달된 유럽선진국들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은 도대체 발생할 수가 없게 되어 있지요.

한국사회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이....과연 미국식 시스템인가요?
그래서 신자유주의를 강화하고 있나요?
그래서 한나라당 정권은 각종 복지예산들을 삭감해 버리고 있나요?
ㅉㅉㅉ

그런 길은 결국 서민과 사회적 약자들을 죽이는 길이지요.
그것은 결국 사회가 총체적으로 무너지는 길이기도 할 것입니다.

현재 일본사회나 미국사회 상황도 상당히 심각하지요.
물론, 한국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한국이 정말 비전있는 국가가 되고자 한다면
유럽식 "빨갱이" 국가들인 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등처럼
복지제도 발달에 힘을 써야만 합니다.

그나저나......왜놈 기자들은 지네 나라 문제들에나 신경을 쓸 일이지
공연히 북한 관련해서 헐뜯지 못해 안달하며 온갖 것들을 조작질까지 하지요.

북한 문제나 연예인 문제 등에나 신경쓰고
정말로 중요한 사회적 문제들에는 눈을 감는 왜놈 찌라시 기자들....
ㅉㅉㅉ

근데, 그건 한국의 찌라시 기자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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